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9. 25. 15:32

 

그렇게 밥을주고

 

 

다시 가는데

 

 

공터에 다 도착하니

 

 

아....새끼 한마리는 여기게 있네요

 

그렇다면 바둑이도 이 근처에서 머무는건데 밥을 먹으러 밥터로 오나 봅니다.

 

내일부터는 여기까지 데리고 와서 밥을 주어야 겠습니다.

 

 

 

그렇게 올라서서

 

 

 

밥을 주니 안오네요

 

 

그때

 

 

바둑이가 다시 돌아오네요

 

 

 

그러자 같이 밥을 먹습니다.

 

 

 

어미가 있으니 무서운게 없나 봅니다.

 

 

 

그렇게 먹더니 발라당도 하고

 

 

 

새끼도 잘 먹네요

 

 

그런데

 

 

 

주변의 작은 나뭇가지를 다 잘라 놓았네요

 

 

 

아마도 분재처럼 모양을 낼려고 그런것 같은데

 

흔한 떡깔나무 인데 무슨 의미가 있다고....

 

 

 

그렇게 먹이고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재롱이 새끼 하나가 구걸을 하고 있네요

 

 

 

그래서 녀석들을 부르니

 

이런...

 

오늘은 한녀석도 안옵니다.

 

그래서 한참을 기다려도 안오길래 밥을 부어주고 갈려고 하니

 

 

 

츄바카가 이제서 오네요.

 

그래서 부어준 밥을 먹어라 하고

 

 

 

오늘은 밥주는 시간이 남아서 마지막 봉우리를 돌아서 내려 가야겠습니다.

 

 

 

그렇게 가서 마지막 봉우리를 거쳐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