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9. 27. 15:18

그리고

 

 

라면도 줍니다.

 

 

 

잘들 먹네요

 

 

 

이제 다들 먹은것 같습니다.

 

 

 

쉬기도 하고

 

 

 

자기도 하고

 

 

 

놀기도 하고

 

 

 

그렇게 한참을 놀아주고 다시 출발해서 꼬짤이터 근처에 가니

 

 

 

요녀석이 또 있네요

 

전에 먹보네 집에서 키우는 녀석들인데 며칠전에는 세녀석이 여기까지 왔더니....

 

 

 

그러더니 또 따라옵니다.

 

 

 

그렇게 꼬짤이 터에 도착해서 어제 부어준 밥그릇을 보니

 

 

 

그대로 있네요

 

꼬짤이는 안다녀 갔네요

 

 

 

그러자 이녀석이 귀신같이 알고 먹네요

 

 

 

여기서 먹어라

 

 

 

그렇게 먹이고

 

 

 

좀 놀아주다가

 

 

 

밥좀 더 부어주고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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