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10. 3. 15:38

자...

 

 

 

밥들 먹자

 

 

 

재롱인 안먹냐?

 

 

 

그러자 와서 먹네요

 

 

 

그리고 라면도 줍니다.

 

 

 

 

그게 먹더니 배가부른가

 

 

 

쉬네요

 

 

 

그래서 밥을 부어주러 가니

 

 

 

쟂빛이가 지키고 있네요

 

 

 

그리고 새끼도 밥좀주고  쉬는데

 

 

 

재롱이가 옆으로 오더니 발라당을 하네요

 

 

 

그만해라

 

 

 

그러더니

 

 

 

한참을 자네요

 

그렇게 쉬다가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재롱이의 재롱을 보니..단짝이였던 껌딱이 생각이 나네요.
저도 지금도 생각합니다.
그 녀석이 더 잘 늘러 붙었었는데요.
어데선가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