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10. 17. 15:49

2021-10-17

 

다음날

 

 

다시가서

 

 

도착하니...

 

날은 맑은데 기온이 싸~~ 합니다.

 

그리고 올라가는데

 

 

 

야...스틱물고 가지마

 

 

 

놓으라고 해도 안놓네요

 

 

 

그렇게 올라가니 가시거리가 잘 나옵니다.

 

 

 

그리고 큰바위에 도착해서 좀 쉬고 다시 가는데

 

 

 

보라가 오고

 

 

 

카이도 발라당을 합니다.

 

 

 

그렇게 데리고 가서 밥터에 도착하니

 

 

 

쩜코도 오네요

 

 

 

추운데 잘 지냈구나

 

 

 

자...오늘은 특식이다

 

 

 

그래서 일단 밥을주고

 

 

 

어제 가끔 오시는분이 캔을 주셔서 먹입니다.

 

 

 

오래간만에 먹어보는것 이겠구나

 

 

 

그렇게 먹더니 배가 부른듯 합니다.

 

 

 

이제 다들 먹은것 같네요

 

 

 

다음에.....

쩜코가 이제는 완전히 보라카이터에 자리를 잡았군요. 눈치도 안보고 한자리 차지하네요..
주말에 날씨가 아주 추웠는데 불상님 고생많으셨어요.
아이들이 이번 겨울도 잘 견디어주길...
예....같이 잘 지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