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10. 28. 15:24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다들 먹은듯 합니다.

 

 

 

추투는 세상 모르고 자네요

 

그래서 갈려고 짐을 챙기는데

 

 

 

콩콩이가 이제서 밥을 달라고 해서

 

 

 

다시 먹이고

 

 

 

출발해서 내려가서 꼬짤이 터에가니

 

 

 

 

나오네요

 

 

여긴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추운데 잘 있었구나

 

 

 

자..먹어라

 

 

 

그렇게 다 먹이고 밥좀 부어주고

 

 

 

다시 내려가서 가는데

 

 

 

전번에 그 녀석이 한없이 따라옵니다.

 

 

 

그래서 밥좀 주고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