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11. 6. 15:35

그리고

 

 

츄바카도 오고

 

 

 

자...밥들 먹자

 

 

 

오늘은 추투가 없구나

 

 

 

그렇게 다 먹고 물도 마시고

 

 

 

콩콩이는 조네요

 

그렇게 한참을 놀아주다가

 

 

다시 내려가서 꼬짤이 터에가서 부르니

 

 

 

멀리서도 알아듣고 나옵니다.

 

 

 

잘 있었구나

 

 

 

밥 먹어라

 

 

 

그렇게 다 주고

 

 

 

다시 내려가서 가는데

 

 

 

저 녀석이 멀리서도 눈치채고 달려옵니다.

 

 

 

그래서 밥을 줍니다.

 

 

 

넌 다른 사람들을 쳐다도 안보면서 왜 나만 쫒아다니냐?

 

그렇게 주고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