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11. 25. 15:52

 

요즘에 밥들을 무지 먹네요

 

 

그렇게 먹더니 하나하나 마무리 됩니다.

 

 

 

바둑이도 다 먹고

 

 

 

그래서 다시 출발해서 갑니다.

 

 

 

그렇게 가는데 중간 벤치에 두 녀석이 앉자있네요

 

 

 

추투하고 콩콩이 같은데...

 

그렇게 좀 가는데

 

 

삐투가 알아채고 옵니다.

 

 

 

그래서 데리고 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다들 있고

 

 

 

쟂빛이도 여기에 있네요

 

 

 

그래서 밥을 줍니다.

 

 

 

잘들 먹습니다.

 

 

 

다음에...

나란히 나란히 남의 밥 탐내지 않고 자기거 얌전히 잘 먹는군요^^
늘 그렇게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