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11. 26. 15:42

2021-11-26

 

다음날

 

 

다시가서

 

 

 

올라 갔다가

 

 

 

다시 큰바위 쪽으로 가는데....

 

큰바위 벤치에 보라가 앉아있네요.

 

그래서 혹시나 하고 부르지 않고 손을 흔들었더니 내려오네요..ㅎㅎ

 

도대체 어떻게 알고 저런 행동을 하는 것인지.....

 

 

 

그러더니 시간이 좀 지나니 옵니다.

 

 

 

대단하구나 보라야....

 

 

 

그래서 좀 쉬었다가

 

 

 

다시가서

 

 

 

큰바위에 도착해서

 

 

 

한번 더 쉬고

 

 

 

다시 갑니다.

 

 

 

그렇게 한참을 가는데

 

 

 

카이가 오고

 

 

 

쩜코도 오네요

 

 

 

그래서 데리고 가서 밥터에 도착합니다.

 

 

 

잘들 지냈구나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