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12. 2. 16:12

그러더니

 

 

추운가 봅니다.

 

 

 

재롱이가 밥을 먹으면 저렇게 다시오고

 

 

 

그때 츄바카가 다시 옵니다.

 

 

 

그리고 삐투가 오네요

 

 

 

그리고 다 먹더니

 

 

 

다시 쉬길래

 

 

 

다시 출발해서 꼬짤이 한테 가니

 

 

 

오네요

 

 

 

자...먹어라

 

 

 

그렇게 다 먹이고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가는데 비가 내리네요

 

 

 

다음에.....

재롱이랑 아기냥이 모습보니 아주 예전 바둑이 애기때 엄마냥이한테 붙어 있던 게 생각이 나네요.
참으로 오래됐군요... 추운 겨울 애들이 잘 견뎌주길 바랄 뿐입니다.
예...그때하고 똑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