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12. 3. 15:41

2021-12-03

 

 

다음날

 

 

다시가서

 

 

 

올라가서 큰바위를 지나서

 

 

 

보라터로 가니...

 

잉?

 

오늘은 하나도 없네요?

 

 

그래서 한 10분쯤 기다리다가 갈려고 했더니

 

 

 

카이가 이제서 오네요

 

 

 

공터서 오는가 보구나

 

 

 

그때 쟂빛이도 오네요

 

 

 

자..밥먹자

 

 

 

너도 먹어라

 

 

 

그렇게 한 10분 지나니 이번엔

 

 

쩜코가 옵니다.

 

 

 

보라만 안보이는구나

 

 

 

잘들 먹네요

 

 

오늘 부터는 한끼만 먹어라

 

밥이 별로 없어서 추가로는 못 부어준다.

 

겨울철 이라도 먹여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그때 쟂빛이가 호령을 합니다.

 

그래서 보니

 

 

 

아...꼬롱이가 왔네요

 

 

 

그러자 쟂빛이가 신경전을 벌입니다.

 

 

 

그렇게 먹이고 다시 공터로 가는데

 

 

 

거의 다다르니 호투가 와 있네요

 

 

 

그래서 데리고 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