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1. 12. 5. 16:03

 

그래서

 

둘만 밥을 줍니다.

 

 

 

그렇게 잘 먹고

 

 

 

쉬다가

 

 

 

앞에서 잡니다.

 

 

 

그때 꼬롱이가 오네요

 

넌 그러면 밥 못얻어 먹는다.

 

 

 

재롱이는 하도 잘자서 제가 움직이기가 그래서 오랬동안 그대로 있었더니

 

제 다리가 다 저리네요

 

그렇게 한참을 있다가

 

 

다시 출발해서 꼬짤이 터로 가니

 

 

 

알아채고 옵니다.

 

 

 

잘 지냈구나

 

 

 

밥 먹자

 

 

 

그렇게 다 먹이고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