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1. 1. 15:40

2022-01-01

 

다시 새로운 한해가 밝았습니다.

 

그래서 아침일찍 나가는데

 

 

 

산 부근에 도착하니 동녘하늘이 붉어 집니다.

 

 

 

그래서 좀 기다리니 해가 올라옵니다.

 

 

 

시간은 여전히 흐르고

 

 

 

드디어 올라왔습니다.

 

 

 

냥이들 사는 산에도 볕이 듭니다.

 

아침 온도는 영하 12도

 

올들어 가장 춥네요.

 

산은 기온이 더 낮을겁니다.

 

 

 

그렇게 도착해서

 

 

 

잘들 견디고 있는지 생각하며

 

 

 

올라 갔다가

 

 

 

큰바위에 도착하니

 

 

 

쟂빛이가 와 있네요

 

그래서 좀 쉬고 가자...하고 다시 가는데

 

 

 

밥터 못미쳐서 쩜코가 오고

 

 

 

카이와

 

 

 

보라도 옵니다.

 

 

 

그래서 데리고 가서 밥터에 도착하니

 

 

 

또 온통 눈 입니다.

 

 

 

그래서 치워주는데 눈치우기도 힘이 듭니다.

 

 

 

잘들 견뎠구나

 

 

 

넌 소리좀 지르지 마라

 

 

 

다음에....

좌불상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이들 밥주러 가시는 길에 일출까지 감상을 하셨군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늘사랑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