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1. 1. 15:42

그래서 밥을 챙기는데

 

 

쩜코는 늘 난리입니다.

 

 

 

자..먹어라

 

 

 

잘들 먹습니다.

 

 

 

그리고 물도 마시고

 

 

 

그때

 

 

 

쟂빛이가 이제서 도착합니다.

 

 

 

그렇게 다들 먹었길래

 

 

 

다시 가서

 

 

 

공터에 도착하니

 

 

 

 

다 있네요

 

 

그래서 밥을 챙겨서 주는데

 

 

 

 

주자마자 서로 달려들어서 먼저 먹겠다고 밥그릇을 손으로 당기는 바람에

 

엎어져 버렸습니다.

 

밥도 별로 없는데 저렇게 엎어서 눈속에 박히면 일일히 손으로 다시 주워서

 

줘야 합니다.

 

밥이 한톨이라도 아까우니까요.

 

그래서 성질나서 저한테 한대씩 맞더니

 

 

 

 

저렇게 도망갑니다.

 

 

 

흘린것 다 주워먹기 전에는 밥 안준다.

 

다 주워먹어라

 

그랬더니 배가 고프니 거의 다 주워먹길래

 

 

 

다시 밥을 줍니다.

 

 

 

다음에....

쩜코는 아직 아가라서 참을성이 없나봅니다.^^
예....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