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1. 12. 16:00

2022-01-12

 

 

다음날

 

 

다시가서

 

 

 

올라가니

 

 

 

오늘은 냉기가 철철 흐릅니다.

 

 

 

그리고 큰바위를 지나서 중간쯤 가는데

 

 

 

세녀석이 배가 고픈가 마중을 나왔네요

 

 

 

쩜코는 발라당 부터 하고

 

 

 

박박도 하고

 

 

 

그래서 데리고 가는데

 

 

 

쟂빛이도 있네요

 

 

 

그렇게 가서 밥터에 도착

 

 

 

그리고 밥을 준비해서

 

 

줍니다.

 

 

 

그런데 

 

 

 

쟂빛이 한테 밥을 주는데 하악질을 하길래 어데서 하악질 아냐고 한대 때렸더니

 

 

 

건너편 바위틈에 앉자서 안오네요

 

 

그리고

 

 

 

꼬롱이도 옵니다.

 

 

 

그렇게 먹고 물도 마시고

 

 

 

마무리가 됩니다.

 

 

 

다음에.....

쩜코는 보라카이 언니들과 의지하면서 지내는거 보니 그래도 맘이 놓이네요.
늘 같이 장난도 치고 잘 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