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1. 12. 16:03

콩콩이도 잘 있고

 

 

추운데도 잘 버텼네요

 

 

 

그래서 밥을 준비해서

 

 

 

줍니다.

 

 

 

그렇게 옹기종기 먹더니

 

 

 

물도 마시고 놉니다.

 

 

 

그렇게 한참을 놀아주고

 

 

 

다시 출발해서 꼬짤이 한테 가니

 

 

 

나오네요

 

 

 

추운데 잘 지냈구나

 

 

 

그래서 밥을 먹이고

 

 

 

다 먹었길래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꼬짤이는 혼자서 뭐하고 지내는 걸까요? 바위틈에서 불상님 오기전엔 절대 안 나오는 듯 합니다.
냥이들은 홀로 기거하니 잠자다 저를 기다리다가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