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1. 13. 15:46

2022-01-13

 

다음날

 

 

다시 가는데 밤새 눈이 또 내렸네요

 

 

 

그렇게 도착해서 올라가는데

 

 

 

아무도 안간길을 혼자서 터벅터벅 갑니다.

 

 

 

그리고 올라가니 바람도 많이불고 날이 싸~합니다.

 

 

 

그래서 다시가서 큰바위에서 좀 쉬고 있는데

 

 

 

카이가 옵니다.

 

 

 

추운가 발발 떠네요

 

 

 

그렇게 좀 쉬고

 

 

 

다시 갑니다.

 

 

 

그리고 중간쯤 가니 보라하고 쩜코도 옵니다.

 

 

 

자...가자

 

 

 

그리고 밥터에 도착하니

 

 

 

또 제설작업을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눈을 치우고

 

 

 

소리좀 지르지 말라고

 

 

 

그리고 밥을 챙기는데

 

 

 

쩜코는 빨리 달라고 올라타고 난리입니다.

 

 

 

그래서 밥을 줍니다.

 

 

 

다음에....

쩜코 고함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앞에서 들으면 소리가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