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1. 14. 15:38

천천히들 먹어라

 

 

 

그렇게 잘 먹고

 

 

 

쉽니다.

 

 

 

콩콩이는 물 옆에 있다가 다른 녀석들이 물을 마시러 오면 저렇게 머리를 톡톡 때립니다.

 

 

 

그럼 츄바카도 깨갱....

 

 

 

그리고 치사해서 안마십니다.

 

 

그때

 

 

쟂빛이가 오네요

 

 

 

보라터에서 밥이 없으니 굶고....

 

바둑이 터에서 좀 주워먹고 모자라니 온듯 합니다.

 

 

 

콩콩이는 배낭하고 씨름하고

 

 

 

그래서 쟂빛이도 먹입니다.

 

 

 

배가 고팠으니 잘 먹네요

 

그때

 

 

꼬롱이가 오네요

 

 

 

너 때문에 배낭이 오래 못가겠구나

 

 

그렇게 한참을 놀아주고

 

 

 

다시 내려가서 꼬짤이 한테 가니

 

 

 

오늘은 나와서 기다리네요

 

 

 

그래서 밥을 먹이고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