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1. 16. 15:43

2022-01-16

 

밥배달을 또 갑니다.

 

 

그리고 도착해서

 

 

 

올라가니 바람이 많이 붑니다.

 

 

 

그리고 다시 큰바위를 지나서

 

 

 

보라터에 도착하니 오늘은 아무도 안나오네요

 

 

 

다들 어데 간건지....

 

그래서 불러놓고 한 10분을 기다리는데

 

 

 

꼬롱이만 와서 멀리서 쳐다보네요

 

 

그래서 다시가서

 

 

 

바둑이 터에 도착하니

 

 

 

바둑이하고 카우하고 둘만 있네요

 

 

 

호투는 불러도 안옵니다.

 

 

 

그래서 밥을 줍니다.

 

 

 

배가 고팠으니 잘 먹네요

 

 

 

카우는 저렇게 자기것을 조금 먹다가

 

 

 

가서 바둑이것을 먹습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