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1. 16. 15:48

그렇게 다들먹고

 

 

콩콩이는 배낭에서 놀고

 

 

 

물도 마시려고 줄을 서고....

 

 

 

그렇게 한참을 놀아주고 다시 갈려고 하는데...

 

 

이런.....

 

 

추투가 이제서 와서 울어댑니다.

 

 

 

그래서 밥을 부어주고

 

 

 

다시 내려가서 꼬짤이 터에가니

 

 

 

오늘도 나와서 기다리네요

 

 

 

그래서 밥을 줄려고 바위 아래에서 밥그릇을 꺼내니

 

 

 

누군가가 포를 준 흔적이 있네요

 

바위 아래에 숨겨놓아서 잘 안보였을텐데 꼬짤이가 울어대니 쳐다보았나 봅니다.

 

 

 

그렇게 잘 먹길래

 

 

 

오늘은

 

 

 

언 눈위에 꼬짤이 문패를 달아줍니다.

 

 

 

그렇게 다 먹이고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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