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1. 18. 16:03

2022-01-18

 

다음날

 

 

다시 가는데 눈이 또 내렸네요

 

 

 

그렇게 도착해서 정상을 보니 올라갈 일이 아득 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니 올라가 지고

 

 

 

다시가서 큰바위에서 좀 쉬고 다시 가는데

 

 

 

뒷편에 가니 누가 웁니다.

 

그래서 들어보니 이건 쩜코 목소리 인데.....

 

그래서 부르니 쩜코가 옵니다.

 

별일이 없었네요

 

 

 

그래서 데리고 가는데

 

 

 

중간쯤 가니 보라하고 카이도 옵니다.

 

 

 

자..가자

 

 

 

그리고 밥터에 도착해서

 

 

 

일단 눈부터 치우고

 

 

 

밥을 챙깁니다.

 

 

 

쩜코는 배가 고픈가 난리입니다.

 

 

 

올라타고

 

 

 

자....먹어라

 

 

 

잘들 먹습니다.

 

 

 

그렇게 먹더니 보라는 다 먹고...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