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1. 19. 15:34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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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냥이밥을 보내주신 분이 계십니다.

그렇찮아도 넉넉치 않은 차에 감사 드립니다.

잘 먹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번에 냥이밥 찬조를 부탁 드렸었는데 그때 두분이 보내주셨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양이 넉넉치 않아서 올 겨울만 이라도 안굶기고 먹일려고

작년 12월 부터 계속해서 한끼만 배부르게 먹이고 있는 실정 입니다.

 

그러하오니 혹시 냥이밥을 보내주실 분이 계시다면 

상시 받고 있사오니 보내주실 분은 언제든지 보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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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다시가서

 

 

 

올라가니 오늘은 바람이 강합니다.

 

12시경 부터는 눈도 내린다고 했는데 걱정 입니다.

 

 

 

그렇게 다시가서 큰바위에서 좀 쉬고

 

 

 

보라터에 도착하니

 

 

 

세녀석 모두 있네요

 

 

 

다행 입니다.

 

 

 

그래서 밥을 챙기는데

 

 

 

쩜코는 올라타고 난리도 아닙니다.

 

 

 

좀 기다리라고....

 

 

 

그리고 밥을 줍니다.

 

 

 

잘들 먹네요

 

 

 

그리고 물도 마시고

 

 

 

보라도 다 먹고

 

 

 

그래서 다시 출발해서

 

 

 

공터에 도착하니

 

 

 

다들 옵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