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1. 19. 15:35

그리고 다행히

 

 

호투도 돌아왔네요

 

 

 

그래서 밥을 챙겨서 줍니다.

 

 

 

그렇게 잘들 먹는데

 

 

 

슬슬 눈이 날리더니

 

 

 

점점 거세집니다.

 

이따가 중간에서 밥 줄때까지만 오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그렇게 먹이고

 

 

 

눈이 더 오기전에 서둘러 갑니다.

 

 

 

그리고 중간에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재롱이 하고

 

 

 

콩콩이 하고

 

 

 

삐투만 오네요

 

날이 궂으니 다른 녀석들은 안오네요

 

 

그래서 밥을 주는데

 

 

눈이 본격적으로 쏟아 집니다.

 

 

 

밥이 젖기전에 먹어야 할텐데.....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