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1. 19. 15:36

여튼 눈이와도

 

 

 

배가 고프니 밥은 잘 먹네요

 

 

 

바람까지 몰아치니

 

 

 

순식간에 허옇게 됩니다.

 

 

 

힘든 삶 입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거의 먹은것 같아서

 

 

 

벤치 아래에서 좀더 먹입니다.

 

그렇게 좀더 먹더니 눈이 많이 내리니 다들 집으로 들어가네요

 

그래서

 

 

저도 다시 출발해서

 

 

 

미끌어지고 구르면서 꼬짤이 터에 가니

 

 

 

눈이 오는데도 나와서 기다립니다.

 

 

 

잘 있었구나

 

 

 

자...먹어라

 

 

 

그나마 여기는 계곡이라서 눈이 덜 날리네요

 

 

 

그렇게 다 먹이고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