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1. 22. 15:27

2022-01-22

 

 

다음날

 

 

다시가서

 

 

 

올라가서 좀 쉬는데

 

 

 

저 아래에서 누가 웁니다.

 

이건 쩜코 목소리 인데?....하고 부르니

 

 

 

올라옵니다.

 

혼자서 멀리까지 와 있네요

 

그래서 좀 쉬고

 

 

 

다시 데리고 가는데 발라당을 잘 합니다.

 

 

 

잘 갑니다.

 

 

 

그렇게 가서 큰바위에 도착해서

 

 

 

한번 더 쉬고

 

 

 

다시 가는데

 

 

 

뒷편에 가니 카이가 와 있네요

 

 

 

그래서 데리고 가서

 

 

 

밥터에 도착하니

 

 

 

오늘은 보라가 없네요

 

 

 

어델 간건지...

 

 

 

그래서 밥을 챙겨서

 

 

 

줍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