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1. 22. 15:30

그러자

 

 

하나하나 오는데

 

 

 

오늘도 재롱이는 안보이네요..

 

배가 안불렀었는데 새끼를 낳으러 간건지....

 

 

 

그래서 밥을 먹입니다.

 

 

 

잘들 먹습니다.

 

 

 

그렇게 먹고 옆에서 놉니다.

 

 

 

콩콩이는 여전하고

 

 

 

그렇게 한참을 놀아주고

 

 

 

다시 출발해서 꼬짤이 터에가니

 

 

 

역시나 나오네요

 

 

 

그래서 밥을 먹이고

 

 

 

좀 놀아주다가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