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1. 23. 15:43

 

그래서

 

 

 

밥을 줍니다.

 

 

 

날이 좀 누그러지니

 

 

 

지내기가 나은가 봅니다.

 

 

 

그렇게 먹더니 물도 마시고

 

 

 

그래서 마무리하고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츄바카하고 추투는 저쪽에서 오네요

 

 

 

그리고 바로 도착하고

 

 

 

다른 녀석들도 다 잘 있네요.

 

 

그런데

 

 

누군가가 밥을 이렇게 많이 부어놓고 갔네요

 

 

 

옆에는 물통도 가져다 놓고..

 

고마운 사람입니다.

 

 

 

그리고 재롱이도 돌아 왔습니다.

 

 

 

그래서 저 밥은 제가 정리를 하고

 

 

 

녀석들에게 밥을 줍니다.

 

 

 

잘들 먹습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