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1. 23. 15:45

그렇게 잘들 먹는데

 

 

츄바카는 배가 안고픈가 안먹네요

 

 

 

그렇게 먹고 콩콩이는 배낭을 가지고 놀고

 

 

 

물도 마시고

 

 

 

졸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래서 한참을 있다가

 

 

 

다시 내려가서 꼬짤이 한테 가니

 

 

 

오늘도 나옵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밥그릇에 베지밀을 부어주고

 

 

 

옆에 군고구마를 주었네요

 

고마운 마음이긴 한데.....

 

 

 

그래서 밥을 주고

 

 

 

다 먹이고

 

 

 

좀 놀아주다가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