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1. 24. 15:28

츄바카는

 

 

배낭을 차지하고 있고

 

 

 

물도 마시고

 

 

 

그래서 밥을 챙겨서

 

 

 

줍니다.

 

 

 

그렇게 먹더니

 

 

 

마무리가 되는듯 합니다.

 

 

 

그래서 좀 놀아주다가

 

 

 

다시 내려가서 꼬짤이 한테 가니

 

 

 

오늘도 나와서 기다립니다.

 

그런데 누가 또 밥터에

 

 

순대하고 웨하스 과자를 주었네요.

 

저런건 먹지도 않는데....

 

 

 

그래서 밥을 주고

 

 

 

좀 놀아주다가

 

 

 

잘 지내라 하고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