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1. 25. 15:37

 

그래서

 

마무리 하고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오늘은 하나도 안오네요

 

그래서 라면으로 한끼 때우고 있는데

 

 

 

15분 만에 재롱이가 오길래 

 

 

 

밥을 줍니다.

 

 

 

그렇게 한 10분이 지나니

 

 

 

콩콩이도 옵니다.

 

 

 

밥먹어라

 

 

 

이제 재롱이는 다 먹고

 

 

 

콩콩이도 다 먹었네요

 

 

 

그렇게 놀아주는데 

 

 

 

또 눈이 하염없이 내립니다.

 

 

 

그래서 다시 출발해서 

 

 

 

꼬짤이 터에가니 오늘도 나와서 기다리네요

 

 

 

그래서 밥을 먹이고

 

 

 

좀 놀아주다가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