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1. 26. 15:40

2022-01-26

 

다음날

 

 

다시가서

 

 

 

올라가서 쉬는데

 

 

 

저 아래에서 누가 웁니다.

 

저건 쩜코 목소리 인데?...하고 부르니

 

 

 

올라오네요

 

 

 

안보이더니 멀리까지 와 있네요

 

 

 

그래서 좀 쉬고

 

 

 

데리고 갑니다.

 

 

 

그냥가자

 

 

 

그리고 큰바위에 도착해서

 

 

 

한번 더 쉬고

 

 

 

다시 데리고 가는데

 

 

 

중간쯤 가다보니 보라가 옵니다.

 

 

 

그래서 데리고 가서

 

 

 

밥터에 도착하니 

 

 

 

카이는 없네요

 

 

 

그래서 밥을 챙기는데

 

 

 

올라타고 난리를 칩니다.

 

 

 

자..먹어라

 

 

 

잘들 먹네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