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5. 12. 15:41

그렇게 다 먹고

 

 

물도 마시더니

 

 

 

더운가 그늘로 갑니다.

 

 

 

그래서 저도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오늘도 재롱이 하고

 

 

 

쩜코만 있네요

 

 

 

그래서 밥을 먹입니다.

 

 

 

그렇게 잘들 먹고

 

 

 

라면도 먹고

 

 

 

쉬네요

 

 

 

쩜코는 재롱이를 참 좋아합니다.

 

 

 

그렇게 한참을 놀아주고

 

 

 

날이 무덥네요

그래서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기쁨 가득하신 주말 되십시요!
감사히 보며 ~ 하트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쩜코는 모든 냥이들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아기처럼 늘 치대는 것 같아요^^
예....성격이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