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5. 13. 15:34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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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밥을 보내주신 분이 계십니다.

잘 도착하였습니다.

그렇찮아도 떨어질 찰나 였는데 감사 합니다.

늘 가끔 보내주시는 분이 보내주시는것 같은데 그분 때문에 녀석들이 굶지를 않네요.

배달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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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다시가서

 

 

 

올라 갔다가

 

 

 

큰바위를 지나서

 

 

 

보라터에 가니

 

 

 

오늘은 아무도 없네요

 

그래서 기다리다가 안와서 다시가서

 

 

 

바둑이 터에 도착하니

오늘은 바둑이도 없네요

 

 

 

그래서 다시 가는데

 

저기까지 거리가 꽤 되는데 제가 조용히 가는데도 녀석들이 알아채고

 

 

 

위에서 놀다가 계단으로 달려오네요

 

그래서 부르고 좀 가니

 

 

 

재롱이 하고 쩜코가 달려오네요

 

 

그래서 다시가서 

 

 

 

녀석들을 부르니

 

 

 

츄바카가 오네요

 

 

 

그래서 밥을 챙겨서

 

 

 

줍니다.

 

 

 

잘들 먹네요

 

 

 

그렇게 다 먹더니 물도 마시고

 

 

 

노네요

 

 

 

쩜코는 재롱이를 무지 좋아 합니다.

 

 

 

재롱이가 밥을 먹을때도 저렇게 귀찮게 하는데 재롱이도 가만히 있습니다.

 

 

 

쩜코는 애교가 참 많은 녀석에요

 

 

그렇게 다 먹고 츄바카나 재롱이가 가면

 

 

쩜코는 늘 혼자서 저렇게 있다가 나무도 타고 줄도 타고

심심해서 그런가 혼자서도 장난을 잘 칩니다.

 

 

그렇게 한참을 놀아주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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