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5. 14. 15:17

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늘 점코가 가장 먼져오고

 

 

 

츄바카도 있고

 

 

 

쟂빛이도 오네요

 

 

 

그래서 밥을 줍니다.

 

 

 

잘들 먹네요

 

 

 

그렇게 다 먹고 쉬고

 

 

 

츄바카는 자러가고

 

 

 

쟂빛이도 졸다가 가네요

 

 

 

그러면 쩜코는 늘 혼자서 놉니다.

 

 

 

그래서 제가 막대를 가지고 놀아주면

 

 

 

아주 잘 놉니다.

저러다가 몇발짝 걷기도 하고....

 

 

 

그러다가 지루하면 배낭을 가지고 놀고

 

 

 

그리고 나 찾아봐라...도 하고

 

 

그렇게 한참을 놀아주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