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5. 15. 15:23

그렇게 잘 먹더니

 

 

물도 마시고

 

 

 

좀 놀더니

 

 

 

잘 먹었다고 몇번 울더니 가네요

 

 

 

그래서 저도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오늘도 츄바카 하고 쩜코만 있네요

 

 

 

둘은 늘 이자리에서 머무네요

 

 

 

자...밥 먹어라

 

 

 

그리고 라면도 달라고 아우성 여서 줍니다.

안주면 올라타고 난리도 아닙니다.

 

 

 

그렇게 다 먹고

 

 

 

쉬네요

 

그렇게 한참을 놀아주고 갈려고 하니

 

 

 

쟂빛이가 이제서 오네요

 

 

 

그러자 늦었다고 쩜코한테 얻어 터집니다.

 

 

그렇게 다 먹이고 갈려고 하는데

 

 

쩜코는 심심한지 저렇게 나무나 줄을 가지고 잘 놉니다.

 

 

 

그렇게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요즘 또 꼬짤이가 안 보이는 군요.
예..또 사라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