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5. 17. 15:44

2022-05-17

 

다음날

 

 

다시가서

 

 

 

올라가서 좀 쉬고 다시 가는데

 

 

 

좀 가다보니 누가 우네요

그래서 카이인가 하고 불렀더니 카이가 오네요

 

 

 

또 이근처에 와 있구나

 

 

 

그래서 데리고 가서

 

 

 

큰바위에 도착해서 

 

 

 

좀 쉬고

 

 

 

다시 데리고 가서

 

 

 

보라터에 도착하니

 

 

 

보라가 있네요

 

 

 

그리고 카이를 보더니 반가워 합니다.

 

 

 

보라가 좋은가 봅니다.

 

 

 

자...밥먹어라

 

 

 

잘들 먹네요

 

 

 

다음에....

좋아하는 모습 포착이 너무 잘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