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5. 19. 15:27

그러더니

 

 

 

몇번 울더니

 

 

 

다시 가길래

 

 

 

저도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오늘도 셋은 있네요

 

 

 

그래서 밥을 주니 

 

 

 

츄바카는 안먹네요

 

 

 

둘은 잘 먹고

 

 

 

그렇게 다 먹고 놉니다.

 

 

 

그러다가 재롱이 하고 츄바카는 가고

 

 

 

쩜코 혼자서 남길래

 

 

 

좀 놀아줍니다.

 

 

 

그렇게 있다가 갈려고 하는데

 

 

 

쟂빛이가 이제서 오네요

 

 

 

그러자 쩜코한테 늦었다고 얻어 맞네요

 

 

 

그렇게 다 먹이고

 

 

 

잘 지내라 하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쩜코 귀요이네요 불상님의 안녕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쩜코는 사람인가요? 두발로 서서 나뭇가지로 손으로 야무지게 잡고 있네요.ㅋ
두발로도 잘 걷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