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5. 21. 15:33

그렇게 가다가

 

 

젖을 먹이려나 새끼들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네요

 

 

 

그래서 다시가서 공터에서 좀 쉬고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오늘은 재롱이 하고

 

 

 

쩜코만 있네요

 

 

 

그런데 누가 밥을 부어주었네요

 

그런데 특이한게 재롱이 하고 쩜코는 저렇게 놓아둔것은 안먹고 제가 주어야 먹습니다.

 

 

 

그래서 주니

 

 

 

잘 먹네요

 

 

 

그렇게 다 먹고

 

 

 

그루밍도 하고 자기도 합니다.

 

 

 

쩜코는 늘 저렇게 재롱이 한테 붙어서 잡니다.

 

 

 

그렇게 한참을 놀아주고 갈려고 준비 하는데

 

 

 

쟂빛이가 이제서 오네요

그러자 쩜코가 늦었다고 한대 팹니다.

 

 

 

그래서 밥을 다 먹이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쩜코가 외롬도 많이 타고 애교짓도 잘하고 귀염짓도 많이 하네요.
집냥이들 중에도 턱시도 냥이가 인간 친화적인것 같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