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5. 26. 15:40

그래서

 

 

저도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츄바카는 발라당 부터 하고

 

 

 

재롱이하고 쩜코도 있네요

 

 

 

그래서 밥을 줍니다.

 

 

 

그렇게 한참 먹더니 둘은 다 먹고

 

 

 

츄바카도 마무리가 되네요

 

 

 

그리고 둘은 가버려서

 

 

 

쩜코하고 좀 놀아 줍니다.

 

 

 

조만간 날아가겠구나

 

 

 

그렇게 놀아주고 

 

 

 

다시 갈려고 배낭을 챙기면

 

 

 

쩜코는 제 자리로 돌아가서 저렇게 늘 혼자서 있습니다.

저기에서 오늘밤을 지내겠지요.

 

 

 

그렇게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쩜코가 짠하네요
요즘 통 안보이는 꼬짤이도 걱정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