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6. 17. 15:38

그래서 가만히 보니

 

 

저기 바위뒤에서 얼굴만 내밀고 있네요

 

 

 

그래서 밥을 챙겨서

 

 

 

줍니다.

 

 

 

그렇게 잘 먹는데

 

 

 

아..노란 녀석도 있네요

앞에는 검은 녀석이고...

재색 새끼만 안보이네요

저러다가 이제 슬슬 밥을 먹으러 오겠네요

 

 

 

그렇게 바둑이는 다 먹더니 새끼들을 부르네요

 

 

 

그러자 지금 바둑이 앞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좀 기다리니

 

 

 

녀석들이 왔다가 저를보고 도망가고를 반복합니다.

저러다가 이제 옵니다.

 

 

 

아니나 다를까...

검은 녀석이 먼저와서 먹기 시작하고

 

 

 

노란 녀석도 와서 먹네요

 

 

 

잘들 먹네요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이제 배가 부른가 보네요

 

 

 

이제 앞으로도 잘 나올것 같습니다.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다시 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