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6. 19. 15:50

2022-06-19

 

 

다시 밥배달을 나갑니다.

 

 

 

그렇게 가서 도착하니

 

 

 

오늘도 날이 좀...

 

 

 

그리고 올라가니 역시나

 

 

 

그래서 다시 큰바위로 가니

 

 

 

보라가 와 있네요

 

 

 

배고파서 왔나 보구나

 

 

 

그래서 좀 쉬었다가

 

 

 

다시 가서

 

 

 

밥터에 도착하니

 

 

 

카이도 있네요

 

 

 

아....

그런데 카이가 새끼를 낳았나 보네요

배가 쏙 들어갔네요

 

 

 

고생했구나

이번엔 죽이지 말고 잘 키우도록 해라

 

 

 

그리고 밥을 주니

 

 

 

잘들먹고

 

 

 

보라는 다 먹고

 

 

 

카이는 더 먹네요

 

 

 

날이 점점 더워지는구나

 

 

 

다음에....

아~~~ 카이가 첫 출산이 아닌 모양이군요...
카이 고생많았구나...
부디 이번엔 잘 키워서 얼굴 보여주렴..
3년전에 둘을 낳았는데 다 못살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