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6. 20. 16:14

그리고 졸고

 

 

 

카이는 다 먹고 새끼가 우나 쳐다보더니

 

 

 

바로 가네요

 

그래서 보니

 

 

바로 건너편 바위 틈에서 새끼가 우는 소리가 납니다.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좀 가는데

 

 

 

바둑이가 멀리까지 와 있네요

 

 

 

그래서 다시 데리고 가서

 

 

 

밥터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밥을 챙겨서

 

 

 

줍니다.

 

 

 

그렇게 잘 먹고

 

 

 

새끼들을 부르는데 안오니

 

 

 

바로 갑니다.

 

 

 

그래서 저도 다시가서 중간에 오르면서 밥통 봉지를 가져갈려고 했더니

 

 

 

봉지를 바닥에 놓으면 녀석들이 물어 뜯어서 저 나뭇가지에 걸어놓는데

 

 

 

누가 빼서 저 아래로 던져 버렸네요.

그래서 날도 더운데 다시 가지고 올라옵니다.

 

 

 

다음에.....

바둑이는 새끼를 낳으면 한참있다 밥먹으러 오는데 카이는 몇일 안 된거 같은데 바로 밥먹으러 오는군요.
그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