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6. 20. 16:15

그리고 중간에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다들오고

 

 

 

쟂빛이도 있네요

 

 

 

그래서 밥을 챙겨서

 

 

 

줍니다.

 

 

 

그렇게 잘들먹고

 

 

 

쉬기도 하고

 

 

 

잘들 놉니다.

 

 

 

넌 네것좀 먹어라

 

 

 

그리고

 

 

 

자기도 하다가

 

 

 

츄바카는 가네요

 

 

 

그렇게 한참 있다가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나란히 나란히 밥 먹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습하고 더운데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나무 석가 모니불_()()()_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