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6. 23. 15:22

그래서

 

 

데리고 올라가서

 

 

 

밥터에 도착합니다.

 

 

 

그때

 

 

 

새끼 한녀석이 오네요

그렇다면 다른 녀석들도 이 근처에 있다는 건데....

 

그래서 일단 불러 놓습니다.

 

 

 

그리고 밥을 챙겨서

 

 

 

저하고 좀 떨어트려 놓습니다.

그러면 새끼들이 와서 먹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저 녀석은 후딱 오더니 잘 먹네요

 

 

 

그렇게 좀 먹는데

 

 

 

까만 녀석도 오네요

 

 

 

그리고 같이 잘 먹네요

 

 

 

이제 노란 녀석만 오면 되는데.....

 

그래서 또 불러 봅니다.

 

 

 

그런데 세녀석이 머리를 대고 먹으니 바둑이가 잘 못먹네요

 

 

 

그래서 따로 주었더니 새끼도 와서 먹네요

 

 

 

그때

 

 

 

노란 녀석도 오네요

 

 

 

그러자 재색이 잘 못먹더니

 

 

 

다시 어미하고 먹네요

 

 

 

두녀석도 잘 먹습니다.

 

그래서 재색을 건드려 보니 가만히 있네요

 

 

그래서

 

 

잡아서 서울구경을 시켜 줍니다.

 

이녀석은 앞으로 잘 따를것 같습니다.

 

 

 

그렇게 다들먹고 물도 마시고

 

 

 

새끼들도 다 먹었네요

 

 

 

그러다가 더 먹기도 합니다.

 

 

 

다음에....

바둑이 새끼들이 벌써 다 컸군요. 캣초딩은 이미 벗어난 것 같아요.
예...다 컸습니다.
멀리 다니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