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6. 23. 15:23

그렇게 다 마무리를 하고

 

 

 

잘 지내라 하고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쩜코하고

 

 

 

재롱이가 옵니다.

 

 

그런데.........

 

 

서쪽에서 비구름이 몰려옵니다.

 

금방 여기까지 올것 같네요

그래서 할수없이 바람이 덜 부는 뒷편으로 일단 피합니다.

 

 

 

그렇게 도착 하자마자 비를 퍼붓네요

 

 

 

그래도 쩜코는 비를 맞으면서도 배가 고프니 저러고 있네요.

재롱이는 일단 피신을 하고....

 

 

 

그렇게 한 30분이 지나니 비가 좀 잦아듭니다.

 

 

그래서 불러서 후딱 밥을 줍니다.

 

 

 

그렇게 잘 먹는데

 

 

 

또 비가 쏟아 집니다.

 

 

 

그래서 저는 비를맞고 일단 밥을 먹도록 우산을 씌워 줍니다.

 

 

 

그렇게 한참을 잘 먹네요

 

 

 

그리고 다 먹은듯 합니다.

 

 

 

그러더니 좀 있다가

 

 

 

다시 비가 세차게 내리니 가네요

 

 

 

그래서 저도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비내리는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이제 장마철이라 아이들 지내기가 또 힘들겠군요.
불상님 고생많으셨어요.
그래도 겨울보다는 나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