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6. 24. 15:34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잘 지내라 하고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하나하나 오네요

 

 

 

그래서 밥을 챙겨서

 

 

 

줍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고 노네요

 

 

 

그러다가 자기도 하고

 

 

 

둘이 작당도 합니다.

 

 

 

야..요즘에 왜 라면을 안먹지?

혹시 거지되었나?

 

 

 

재롱아....

너 이뻐하니 니가 좀 물어봐라...

 

 

그렇게 한참을 놀아주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