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6. 26. 15:41

2022-06-26

 

다음날

 

 

다시가서 도착하니

 

 

 

날이 연일....

 

 

 

그리고 올라가니 역시나 안개비는 내리고....

 

 

 

다시가서 큰바위를 지나서

 

 

 

보라터에 거의 가니 보라가 와 있네요

 

 

 

그래서 데리고 가서 

 

 

 

밥터에 도착하니

 

 

 

카이도 있네요

 

그래서 새끼들이 잘 있는지 보니

 

 

 

다른데로 않옮기고 잘 있네요

 

 

 

그런데 다 세마리네요

 

 

 

눈도 뜨고 잘 크네요

 

 

 

셋다 같은 색이고...

 

 

 

그래서 밥을 챙겨서

 

 

 

줍니다.

 

 

 

잘들 먹네요

 

 

 

다음에....

카이 아가들이 눈을 벌써 떳군요. 벌써 2주가 넘었나봐요...너무 이쁘네요.
많은 아가들 밥먹이려니 갈수록 짐이 더 많아 지시겠어요.
2주는 넘은것 같아요.
그리고 비가 자주오니 배낭에 장비가 들어가니 겨울처럼 다시 무거워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