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6. 29. 15:47

2022-06-29

 

 

다음날

 

 

다시 가는데......

어젯밤 부터 내리던 비가 계속해서 내립니다.

 

 

 

그렇게 가서 도착하니.......

오늘도 고생길이 안갯속 입니다.

 

 

 

그리고 올라가니 역시나...

 

 

 

그렇게 다시가서 큰바위에 도착하니

 

 

 

보라가 와 있네요

 

 

 

그래서 좀 쉬었다가

 

 

 

다시가서

 

 

 

밥터에 도착하니

 

 

 

카이도 잘 있네요

 

 

 

새끼들도 잘 있네요

다행이 비가왔어도 안쪽은 물이 안들어가서 젖지는 않았네요

 

 

 

카이가 고생 많구나

 

 

 

그리고 밥을 챙겨서 줍니다.

 

 

 

잘들 먹네요

 

 

 

비가오니 빨리 먹어라

밥이 젖는다.

 

 

 

그렇게 다 먹고

 

 

 

쉬네요

 

 

 

다음에....

카이가 집을 참 잘 마련한것 같아요. 낙엽이 젖은것 같아 맘이 좀 아프네요.
다른데에서 키워도 될텐데 제가 여기서 밥을주니 가까히 있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