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6. 29. 15:48

이제

 

 

보라도 다 먹고

 

 

 

그렇게 마무리 하고 다시 가는데

 

 

 

조금 가다보니 바둑이가 멀리까지 와 있네요

 

 

 

그래서 데리고 가는데...

 

좀 가다보니

 

 

새끼도 오네요

 

 

 

그런데 바둑이가 혼내면서 뭐라고 하네요.

독립시킬려고 그러는건지....

다른 녀석들은 안보이고...

 

 

 

그렇게 가서 밥터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밥그릇을 누가 버려 버렸네요

어제 바람이 불어서 날라가지 않도록 돌로 눌러 놓았었는데.....

답답하네요

 

 

 

나중에 다시 만들어 줄테니 그냥 먹어라

 

 

 

그렇게 잘 먹는데

 

 

 

츄바카가 오네요

 

 

 

그래서 여기서 먹입니다.

 

 

 

배는 점점 더 불러오고....

 

 

 

바둑이는 다 먹었네요

 

 

 

비온다...

집에 가지 그러냐.....

 

 

 

다음에....

츄바카까지... 삼색냥들이 많아서 아가들은 계속 생길 것 같아요.
생명은 소중하지만 이렇게 계속 늘어날 거 생각하니 답답하기도 합니다.
그러게나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