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6. 29. 15:50

그리고

 

 

츄바카도 다 먹고

 

 

그때

 

 

쟂빛이가 오네요

 

 

 

넌 이따가 중간에 가서 먹자

 

 

 

그때

 

 

 

바둑이가 츄바카한테 뭐라고 하네요

 

 

 

여기 오지말고 네 밥은 네 집에가서 먹으라고 하는듯 합니다.

 

 

 

 

쟂빛이는 배가 고픈지 뭘 주워먹고....

 

 

 

그리고 바둑이는 가네요

 

 

 

그래서 츄바카하고 쟂빛이 한테 가자고 하고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아....쩜코가 돌아왔네요

다행입니다.

 

 

 

그런데...

 

 

 

휴.......

누가 여기의 밥그릇과 물그릇도 버려 버렸네요

아까 바둑이터 밥그릇을 버린 사람이 그런것 같은데....

이건 분명히 제가 밥을 주는것을 아는 사람의 짓인데.....

냥이들 밥주는게 꼽다는 마음인것 같은데....

허기사 뭐 이런일이 한두번 이어야지....

 

그때

 

 

쟂빛이도 바로 도착하고

 

 

 

재롱이도 오네요

 

그런데 바위틈에 잘들 숨어서 있지 비는 온통 맞고 다니네요

 

 

 

그래서 일단 비가오니 밥통은 나중에 만들어 주기로 하고 물통만 만들어주고....

 

 

 

밥을 챙겨 줍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