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6. 30. 17:04

그리고 올라서서

 

 

녀석들을 부르니

 

 

 

없네요

 

 

 

그래서 일단 밥터를 보니 누가 물통을 또 버려 버렸네요.

미치겠군...

 

 

그리고 한 5분이 지나니

 

 

츄바카 하고

 

 

 

쩜코가 오네요

 

 

 

그래서 밥을 줍니다.

 

 

 

오늘은 재롱이는 안오네요

 

 

 

그렇게 다 먹고

 

 

 

놉니다.

 

 

 

새끼를 배어서 힘든가 보구나

 

 

그때

 

 

쟂빛이가 다시 오네요

 

 

 

그렇게 한참을 있다가

 

비가와서 

 

 

다시 출발합니다.

 

 

 

잘 지내거라

 

 

 

그렇게 한발한발 내려가서

 

 

 

산을 나가서 동네길을 가는데

 

 

 

배수구가 돌로 막혀서 갈수를 없네요

 

그래서 한참을 돌아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